* 후기상품

사랑스러운 큰 아들이 인터넷 서치를 통해 구입하고 싶다고 내게 카톡으로 공유 해주었던...픽시 자전거...
주문하고 픽시 자전거가 도착하기 전까지 맨날 며칠을 언제 도착하냐고... 기다렸는데..
어제(10월26일) 드디어 도착.. 큰 아들놈이 너무 좋아서 죽네요..
조립 후 바로 나가서.. 친구들한테 자랑했는데.. 친구들이... 자전거 페인팅도 괜찮고.. 핸들바 중앙 렌치 가림고무도 있고..
간지 나고 비싸 보인다고... 자전거 잘 샀다고.. 친구들이 부러움을 많이 보였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자건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반신반의 했는데.. 직접 보니... 아들 말대로 간지 나내요.. ㅋㅋ
사은품 꼭 보내 주세요..2번 자전거 거치대로 보내주세요..^^
아들녀석이 자전거 거치대가 필요하다네요...
자전거 구매처는 옥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