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상품

30년이 더 지났네요.
대학시절 아르바이트해서 꾸민자전거와 유사합니다.
배송 받고 처음엔 모든게 익숙하지 않아 넘어질 뻔 하기도 했어요.
지난 6일 의암호 주변을 따라 난 자전거길을 달려보았습니다.
펠렉은 가녀린 체구 만큼이나 예민한 반면
무척 터프한 면도 있더군요.
잘 타겠습니다.
완벽하게 손을 봐서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은품은 자전거거치대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바이크셀링 |
네 고객님 후기 감사합니다. 30년전 자전거들과 지금의 자전거는 차이가 많으실껍니다. 춘천쪽으로는 자전거길도 잘되어 있어 라이딩 하시기도 좋으시죠?? 꾸준히 라이딩 하시다보시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고객님의 바디 라인을 느끼실수 있습니다...화이팅~~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되시고 선택하신 사은품 발송 하겠습니다.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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