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태어나서 쭉 산악자전거만타다가
고등학생 올라가서 처음으로 하이브리드와 로드만 탓었습니다
하지만 탄천광장에 가보면 픽시를 멋있게타기도하고 재밋게타기도하는걸 보고
저도 픽시에 꽂히기 시작했습니다
20년 살면서 난생처음 자전거 기술도 연습해보고 크루모임도 나가보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정확히 2015년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10시경 스키딩을 하다가 타이어가 너무빨리 갈려서 속에 튜브까지 찢어져 버렸네요 ㅠㅠ
빨리 타이어를 갈아야되는데
픽시에 너무꽂혀서 일을 할 생각이 들지를않더라구요 그래서 타이어 바꿀돈마저도 없구요..
지금까지 20년동안 살면서 모든자전거는 삼천리만 이용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다떠오르네요
원하는 상품은 전조등 입니다
제 전조등도 픽시 연습하다가 망가졌더라구요..
사랑합니다!!
언능 돈모아서 블랙맘바 타이어에 튜브 갈아야겠어요..
전조등!!